
경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회장 정재훈)는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주 장애인 참정권 확대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경주지역 7개 장애인단체는 23일 "5·31 지방선거에서 장애인 단체 역량을 결집시키고 장애인 권리를 찾기 위한 운동의 하나로 이번 특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특위는 이번 선거에서 ▷장애인 100% 투표 참여운동 전개 ▷장애인 복지정책의 공약 검증 및 실현 능력 검증 등의 활동과 함께 장애인 대표자 진출을 통한 권익향상에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
특위 참여단체는 경북농아인협회 경주시지부,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경주시지회, 경북정신지체인애호협회 경주시지부,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주시지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주시지회,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경주시지부, 경북신장장애인협회 경주시지회 등이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사진: 경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가 23일'장애인 참정권 확대 특별위원회'구성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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