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청은 다음 달 2일부터 4월까지를 '특별 방역소독기간'으로 정하고 방역활동을 시작한다.지나친 겨울난방으로 겨울에도 모기가 살아있는 경우가 많은 데다 모기 등 위해충이 성충이 되기 전 조기에 소독·박멸하겠다는 것.
2개조 4명으로 꾸려진 기동방역반은 수성구지역 23개동을 2개 권역으로 나눠 목욕탕 주변과 하수구벽면, 풀숲, 쓰레기집하장 등에 대해 소독을 실시하게된다. 구청은 소독 후 1주일내에 박멸여부를 확인·점검하게 된다. 053)666-3131.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