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청은 다음 달 2일부터 4월까지를 '특별 방역소독기간'으로 정하고 방역활동을 시작한다.지나친 겨울난방으로 겨울에도 모기가 살아있는 경우가 많은 데다 모기 등 위해충이 성충이 되기 전 조기에 소독·박멸하겠다는 것.
2개조 4명으로 꾸려진 기동방역반은 수성구지역 23개동을 2개 권역으로 나눠 목욕탕 주변과 하수구벽면, 풀숲, 쓰레기집하장 등에 대해 소독을 실시하게된다. 구청은 소독 후 1주일내에 박멸여부를 확인·점검하게 된다. 053)666-3131.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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