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법, 국선전담변호사제 확대 시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법은 1일부터 국선전담 변호사를 2명에서 3명으로 증원했다. 국선전담 변호사는 계약기간 개인적인 사건 수임을 못하는 대신 국선변호 사건만을 전담하고 매월 일정액의 보수를 보장받는 제도로 2004년9월 전국 6개 지방법원에서 시범실시한 이후 이달부터 모든 지방법원으로 확대된 것.

전국적으로는 42명의 국선변호사가 배치됐다. 대구지법은 이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공동연락사무소 설치 지원과 함께 법관, 교수, 변호사, 민간단체 등으로 구성된 국선변호감독위원회를 운영해 업무감독을 할 계획이다.

최정암기자 jeong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