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동시문학회의 제3대 회장으로 동시작가 박두순(55)씨가 선출됐다. 경북 봉화 출생인 박 회장은 아동문학평론 동시(1977년)와 자유문학 시(1998년) 신인상을 통해 등단한 이후 동시집 '망설이는 빗방울'과 시집 '행복 강의' 등 8권을 펴냈다.
현재 동시 전문 계간지 '오늘의 동시문학' 주간으로 일하고 있는 박 회장은 세미나 개최와 동시 읽는 어머니 모임 전국대회 등을 통해 동시 읽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동시 창작 여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회장으로는 권영세(대구경북), 공재동(부산경남), 김용희(서울)씨 등 7명이 뽑혔다.
조향래기자 bulsaj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