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3월 23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상청이 없던 시절, 동네 서당 훈장의 역할에는 천기를 예측하는 일도 포함돼 있었다.

하늘을 살피는 체험방을 적은 '전가후점(田家候占)'을 비법서 삼아 씨 뿌리는 날받이 등 단기기상예보에서부터 가을 서리가 빠르니 무슨 작물은 심지 말라는 등의 장기기상예보까지 했던 것.

23일은 기상의 날. 1904년 3월 목포 등 5곳에 임시기상관측소가 설치되고 관측 예보가 시작된지 102년을 맞는다.

한윤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