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경북도 공천자 90여명 잠정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경북도당 공천심사위원회는 22일 제 7차 공천심사회의를 열어 광역의원 당 공천자 10여 명과 기초의원 공천자 80여 명을 잠정 결정했다.

공천심사위는 이들에 대해 내부 심의를 더 거친 후 24일 공천심사위에서 확정할 예정이다.

기초의원 80여 명 중 6명은 도덕성 검증 차원에서 24일 면접을 실시키로 했다. 광역의원 여성 공천신청자 6명과 장애인 공천신청자 4명에 대한 면접도 이날 함께 열린다.

한편 도당 공천심사위는 자질 부족 등으로 후보자 선정이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27~29일 3일간 추가 공모를 실시한다. 추가공모 대상지역은 광역의원 영양 2선거구, 울진 1선거구 등과 기초의원 고령 가, 경주 가, 봉화 나 지역 등이다.

이종규기자 jongk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