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프라노 이화영 독창회…베르디 '오 자비를…'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프라노 이화영(계명대 교수)의 독창회가 31일 오후 7시 30분 계명대 대강당(대명동)에서 열린다.

계명대 성악과 및 대학원, 이탈리아 로마의 베니아미노질리 오페라 아카데미, 밀라노 발세시아 오페라 아카데미를 졸업, 1999년 귀국 후 오페라 주역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화영의 이번 독창회는 성가곡으로 꾸며진다.

"은혜의 밤이 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공연을 준비했다"는 이 씨는 베르디의 '오, 자비를, 슬픔의 성모여', '비제의 '하나님의 어린양', 헨덜의 오라토리오 천지창조 중 '눈앞에 환희 펼쳐진' 등의 곡들을 들려준다. 피아노 반주는 신소연 계명문화대 교수가 맡았다. 080-009-794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