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CJ케이블넷, 경북북부 시청권 영남방송 인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기업 계열사인 CJ케이블넷(총괄대표 이관훈)이 안동·영주·문경 등 북부권을 시청권으로 하고 있는 YCN(영남방송)을 최근 인수, 지역 케이블방송의 판도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CJ케이블넷은 지난 22일 영남방송의 대주주인 한미약품과 우선협상 가계약(인수대금 450억 원)을 맺고 방송위원회 가입자 상황 등 실사와 공정거래위원회의 독과점 및 적대적M&A 여부 등 심사를 거쳐 6월말쯤 최종 인수할 예정이다.

영남방송은 안동·영주·봉화·문경·예천·청송·영양·의성 등 10개 시·군에 11만5천 가구가 가입하고 있으며 최근 인터넷 사업에도 진출, 3만 회선을 확보하고 있다.

CJ케이블넷은 수도권과 부산·경남, 충청권 등 10개 지역 유선방송사와 150만 가구가 가입하고 있는 국내 3위의 종합유선방송 업체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