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경북관광협회는 '2007 경북방문의 해'를 앞두고 해외 관광시장 개척을 위해 5,6일 이틀간 영주 선비촌과 소수서원, 부석사에서 외국인 초청 현지답사를 벌인다.
답사팀은 중국 사천성 문화청부청장, 길림성 무역촉진위원회 부회장 등 11개 직할시·성의 관광관련 고위급 정부관계자, 언론사 기자, 여행사 직원 등 30여명은 5일 영주선비촌에 도착, 고택 숙박체험을 한 뒤 6일 선비촌과 소수서원, 부석사를 둘러본 뒤 귀국길에 오른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