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남정수장, 민관 합동 수질 검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는 수돗물에 대한 불신 해소와 수질검사 업무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수돗물평가위원 간담회' 및 '민·관합동 수질검사'를 11일 상하수도사업소 도남정수장에서 열었다.

이날 교수와 시민단체, 부녀회원 등으로 구성된 '수돗물평가위원회' 위원들이 상수도와 저수조 등 38곳에서 시료를 채취, 수질 확인검사를 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