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의원 의정비 2378만원으로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군 의정비심의위원회는 13일 예천군의원 의정비 상한선을 2천378만 4천 원으로 결정했다.

이날 위원회는 의정활동비로 연 1천320만 원(월 110만 원), 월정수당으로 연 1천58만 4천 원(월 88만 2천 원)을 의결했다. 이는 종전보다 12% 인상된 것이다.

예천·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