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통일운동 시민단체인 '안동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과 전교조안동지회는 26~29일 가톨릭상지대학 대강당에서 제 1회 안동 인권영화제를 연다. 이번 영화제에서 민중영화의 고전으로 일컫는 미국 허버트 비버만 감독의 '대지의 소금(Salt of the earth)'을 비롯, 일본 이노우에 감독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국가인권위원회가 만든 '여섯개의 시선' 등 국내외 영화 9편을 선보인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