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 보건소가 뱃살탈출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3·1 운동'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성주보건소는 지난달 13일부터 매주 월·수요일 보건교육실에서 복부비만 클리닉을 열고 3개월 운동으로 허리둘레 1인치를 줄이자는 '3·1운동'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뱃살클리닉은 운동시작 전 체지방 분석과 복부비만 정도, 유연성 등을 측정한뒤 본격 뱃살공략 체조 등으로 지도한다. 또 뱃살줄이기를 위한 영양식단 짜기와 함께 영양일기 쓰기 등도 병행토록 하고 있다. 문의 성주군보건소 운동처방실(054-933-6115).
성주· 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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