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면계좌 통합조회 서비스 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부터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 자신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만 입력하면 은행이나 보험사, 우체국에 방치된 휴면계좌를 한꺼번에 조회할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위원회는 27일 인터넷뱅킹에 가입하거나 인증기관으로부터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은 사람들은 은행과 보험사, 우체국에 개설된 계좌를 한꺼번에 조회할 수 있으며 계좌별 잔액도 확인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휴면계좌 통합조회시스템 대상에서 증권사 위탁계좌는 제외됐지만 증권업계도 휴면계좌 통합조회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고 있어 앞으로 사실상 모든 금융기관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