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 174만3천735주(2%)를 4천500억 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이와는 별도로 농협과 신한은행, 대구은행과 신탁계약을 맺고 자사주 2%를 추가 매입키로 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의 자사주 지분은 현재 8.14%에서 12.14%로 늘어난다.
포스코는 주가 안정 관리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취득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포스코는 최근 적대적 인수·합병(M&A) 가능성 등과 관련해 연관기업의 포스코지분 확보와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등의 방안을 추진키로 한바 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