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은 영덕대게의 가치를 높이고 주민소득 증대를 위해 올 연말 완공을 목표로 대게타운(조감도)을 착공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이달 중 22억 원을 들여 축산항 일대에 지상 9층 연면적 1천723㎡ 규모의 대게 활어타운을 건립하고 전망대와 민박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춰 관광명소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대게타운이 건립되면 영덕대게의 홍보와 관광객 유치는 물론 새로운 상품개발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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