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경찰청, 시내버스·택시 등에 문자서비스 제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은 경북의 시내버스·택시·화물차 등 운전자에게 '안전운행 도우미 문자서비스'를 이달부터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서별로 보내는 문자서비스는 부분적 폭우·폭설 등 기상변화와 교통상황에 따른 도로상태 정보를 담고 있다.

박헌국 경북경찰청 교통안전계장은 "장마철 폭우로 인한 산사태·도로 유실 등 비상 상황에도 메시지를 보내게 된다."며 "대중교통·사업용 화물차량 운전자들의 사고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