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中日 '황사' 전문인력 교류 합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과 중국, 일본 동북아 3개국 환경연구 핵심기관은 황사와 유해화학물질 등 6대 환경 연구과제 실행을 위해 과제별 연구담당자 확정 및 전문인력 교류에 합의했다. 17일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한·중·일 3국은 환경 공동연구 협력 방안을 협의하기 위한 제3차 한중일 환경연구원장회의(TPM)를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제주에서개최, 동북아 환경질 개선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한 끝에 이같이 합의했다.

3국이 합의한 공동 연구과제는 호소 수질개선 사업과 동북아 장거리 대기오염물질 사업, 자동차 등 대기오염, 황사, 유해화학물질, 철새와 습지 등에 관한 것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향후 북한과 몽골, 러시아 등 여타 동북아 관련 국가를 환경회의에 참여시키자는 제안이 나와 동북아 역내 환경질 개선 작업이 더욱 진전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로 선출된 추경호 의원이 29일 의원직 사퇴를 예고하며, 6·3 지방선거 당일 보궐선거가 확정됐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이 고금리와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경매 물건이 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매각가율은 사상 최저인 59.1%로 떨...
검시관 A씨는 인천에서 변사 사건 현장에서 30돈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사망자의 외표 검시를 담당하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에서 전화 협상 방식을 제안하며 이란 측의 결단을 촉구했으며, 이란은 호르무즈해협을 개방하고 종전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