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中日 '황사' 전문인력 교류 합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과 중국, 일본 동북아 3개국 환경연구 핵심기관은 황사와 유해화학물질 등 6대 환경 연구과제 실행을 위해 과제별 연구담당자 확정 및 전문인력 교류에 합의했다. 17일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한·중·일 3국은 환경 공동연구 협력 방안을 협의하기 위한 제3차 한중일 환경연구원장회의(TPM)를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제주에서개최, 동북아 환경질 개선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한 끝에 이같이 합의했다.

3국이 합의한 공동 연구과제는 호소 수질개선 사업과 동북아 장거리 대기오염물질 사업, 자동차 등 대기오염, 황사, 유해화학물질, 철새와 습지 등에 관한 것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향후 북한과 몽골, 러시아 등 여타 동북아 관련 국가를 환경회의에 참여시키자는 제안이 나와 동북아 역내 환경질 개선 작업이 더욱 진전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