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있을 수 없는 선거테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은 20일 박근혜(朴槿惠) 대표 '피습 사건'과 관련, "있을 수 없는 선거테러"라고 밝혔다.

이계진(李季振) 대변인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자세한 상황을 모르기 때문에 뭐라 말할 수 없으나 명백한 선거 테러"라고 말했다.

이방호(李方鎬) 정책위의장도 "이번 사건은 정치테러로, 정치테러는 어떤 경우에도 용납할 수 없다"면서 "특히 선거를 앞두고 야당 대표에게 자행한 이런 테러는 그 배후를 철저히 밝혀 (관계자들을) 엄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정책위의장은 또 "정부도 야당 대표에 대한 경호를 소홀히 한데 대해 명백히 책임을 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나라당은 염창동 당사에서 긴급대책회의를 소집, 박 대표 테러사건에 대한 대책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