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있을 수 없는 선거테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은 20일 박근혜(朴槿惠) 대표 '피습 사건'과 관련, "있을 수 없는 선거테러"라고 밝혔다.

이계진(李季振) 대변인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자세한 상황을 모르기 때문에 뭐라 말할 수 없으나 명백한 선거 테러"라고 말했다.

이방호(李方鎬) 정책위의장도 "이번 사건은 정치테러로, 정치테러는 어떤 경우에도 용납할 수 없다"면서 "특히 선거를 앞두고 야당 대표에게 자행한 이런 테러는 그 배후를 철저히 밝혀 (관계자들을) 엄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정책위의장은 또 "정부도 야당 대표에 대한 경호를 소홀히 한데 대해 명백히 책임을 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나라당은 염창동 당사에서 긴급대책회의를 소집, 박 대표 테러사건에 대한 대책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