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극전사 4명 '불시 도핑테스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축구연맹(FIFA)이 독일에 입성한 태극전사들의 숙소를 불시에 방문해 '도핑 테스트'를 실시했다.

대표팀 이원재 미디어 담당관은 8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께 FIFA 도핑 테스트 요원들이 독일 베르기시-글라드바흐의 아드보카트호 숙소인 슐로스 벤스베르크 호텔에 찾아와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천수(울산), 최진철(전북), 김상식(성남) 등 태극전사 네 명의 소변 샘플을 테스트용으로 채취해갔다고 전했다.

이 과정에서 웃지못할 해프닝도 있었다.

김상식은 자신이 도핑 테스트 대상자인 줄 까맣게 모르고 있다가 저녁식사 직후 바로 소변을 보는 바람에 FIFA 도핑 테스트 요원들이 한동안 기다리고 있다가 김상식의 '샘플'을 받아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