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주년 6.25전쟁 기념행사가 23일 대구와 경북에서 일제히 열린다. 대구시 재향군인회는 23일 오전 11시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6.25 참전용사, 향군 회원, 보훈단체, 시민, 학생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 기념식을 갖는다.
또 경북도 재향군인회는 23일 오전 11시 김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참전용사 및 보훈가족 등 1천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며 경북도내 23개 시·군도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23일 기념식을 갖고 6.25 전쟁의 의미를 되새긴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