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주년 6.25전쟁 기념행사가 23일 대구와 경북에서 일제히 열린다. 대구시 재향군인회는 23일 오전 11시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6.25 참전용사, 향군 회원, 보훈단체, 시민, 학생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 기념식을 갖는다.
또 경북도 재향군인회는 23일 오전 11시 김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참전용사 및 보훈가족 등 1천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며 경북도내 23개 시·군도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23일 기념식을 갖고 6.25 전쟁의 의미를 되새긴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