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군사령부, '후방작전 사령부'로 개편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의 2군 사령부가 내년말까지 육군 후방작전 사령부로 개편된다.

22일 2군사령부에 따르면 국방개혁안에 따라 2군 사령부가 '육군 후방작전사령부'로 바뀌게 된다. 후방지역을 관할하던 부대 위상과 현재의 부대 위치 등에는 변화가 없으며, 명칭과 내부 직제 등에 일부 변동이 있을 것으로 군 사령부 측은 보고 있다.

2군사령부 예하 2개 군단은 없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 현재의 1군 사령부와 3군 사령부가 통합, 2010년말까지 육군 지상작전사령부가 경기도 용인 현재 3군사령부 자리에 창설된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