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유공자를 비롯 상이군경회, 전물군경유족회 등 150여 국가유공자 가정에 문패를 제작, 달아주기로 했다.
지난 12일에는 이창우 군수가 국가유공자회 관계자들과 함께 상이군경회원 김광치(68·성주읍 경산리)·김도희(76·예산리) 씨 집을 찾아 문패를 달아주고 위로했다.
군관계자는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애국정신과 호국의식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문패를 달아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성주· 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