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호는 오는 7일 대구 달서구 월성동에 1천97가구 규모의 '월성 e-편한세상'(조감도)을 분양한다.
8개동 규모인 '월성 e-편한세상'은 33평형 212가구, 38평형 138가구, 39평형 150가구, 48평형 314가구, 56평형 196가구 등으로 구성됐으며 '에코프로젝트'를 접목한 친환경 단지로 건설된다.
삼호 관계자는 "단지 내 휘트니스 센터와 골프연습장, 보육시설 등이 들어서며 지상 주차를 최소화해 녹지율을 높였다"며 "광폭(2m) 확장형 발코니가 적용돼 공간 활용도가 높으며 지역난방 채택으로 관리비 절감효과를 볼수 있다."고 밝혔다. 지하철 1호선 상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왕복 10차선의 월배로와 연결되어 있어 앞산순환도로, 남대구IC를 통해 시내외 진출입이 용이하다. 입주는 2009년 9월이며 모델하우스 위치는 상인역 인근. 분양문의 053)654-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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