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위원회는 마라톤과 경보 등 장거리 종목의 로드레이스 코스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오는 12월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신청서를 내기 위해 지역 모대학의 경영연구소와 공동으로 코스를 개발했다.
마라톤 42.195㎞의 코스는 월드컵경기장-만촌네거리-범어네거리-반월당-수성시장네거리-어린이회관-두산오거리-범안삼거리-월드컵경기장이다.
또 경보 50㎞의 1안은 월드컵경기장-만촌네거리-계명대 성서캠퍼스-범어네거리-두산오거리-범어네거리-월드컵경기장이고, 2안은 월드컵경기장-만촌네거리-범어네거리-황금네거리-용지네거리-월드컵경기장을 두 차례 순환하는 코스다.
이밖에 경보 20㎞는 월드컵경기장 네거리에서 범안삼거리까지 1㎞를 왕복 10차례 도는 코스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