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생 김천시장이 중앙부처와 대기업 등을 찾아 지원 및 투자를 요청하는 구애의 손길을 뻗치고 있다.
박 시장은 25일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 보건지소 1동, 진료소 2동 건립에 따른 국비지원을 요청한 데 이어 (주)두산전자 이양균 사장을 찾아 시설 재투자를 요청했다.
이에 앞선 21, 22일에도 박 시장은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사진)과 이용섭 행정자치부 장관을 찾아 혁신도시와 KTX 역사 및 역세권 개발의 조기 착공과 10월 김천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50억 원의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또 혁신도시로 이전할 13개 공공기관과 유한킴벌리·코오롱·롯데햄·롯데우유 등을 찾아 지역에 투자해 줄 것으로 당부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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