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에 48층 초고층 특급호텔 건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포항에 지상 48층짜리 초고층 특급호텔이 들어선다.

4일 포항시에 따르면 ㈜달봉씨오엔이 송도동에 지상 48층 지하 4층 규모의 호텔을 건립하기 위해 최근 교통영향평가를 신청했다.

이 업체는 대지면적 1천253평, 건축면적 618평에 326개의 객실과 운동시설, 음식점 등을 갖춘 호텔을 지을 계획이다. 앞으로 3년 동안 1천여억 원의 건축비가 투입된다.

포항시는 이 업체가 교통영향평가를 신청함에 따라 관련부서 협의를 진행 중이며 협의가 끝나는 대로 의견서를 첨부해 경북도에 심의를 요청할 예정이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