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18일 삼사해상공원에서 민자로 진행되는 하수관거정비사업 기공식을 가졌다.
이는 영덕엔바이로(주)가 3천51억 3천700만 원을 투자해 영덕읍과 강구면 일대에 2010년 8월까지 50개월간 하수관을 시공, 20년간 정부 및 자치단체에서 투자비를 보전받는 새로운 사업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이 끝나면 영덕읍과 강구면의 노후 불량관 개량, 기존 하수관 유입수를 낮춰 하수처리장의 효율증대와 하수관 기능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영덕·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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