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세·이대호 홈런 '물거품'…삼성-롯데전, 비로 노게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구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롯데전이 비로 노게임이 선언됐다.

이날 경기는 롯데가 3-0으로 앞선 3회초 공격 도중 폭우가 내리자 전일수 주심이 일시 중단을 선언했고 규정에 따라 30분을 기다렸지만 비가 그치지 않자 노게임을 선언했다.

롯데의 거포 펠릭스 호세와 이대호는 3회초 공격에서 연속타자 홈런을 쏘아올려 각각 시즌 20호와 19호를 기록했으나 노게임으로 홈런 역시 공식기록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