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세·이대호 홈런 '물거품'…삼성-롯데전, 비로 노게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구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롯데전이 비로 노게임이 선언됐다.

이날 경기는 롯데가 3-0으로 앞선 3회초 공격 도중 폭우가 내리자 전일수 주심이 일시 중단을 선언했고 규정에 따라 30분을 기다렸지만 비가 그치지 않자 노게임을 선언했다.

롯데의 거포 펠릭스 호세와 이대호는 3회초 공격에서 연속타자 홈런을 쏘아올려 각각 시즌 20호와 19호를 기록했으나 노게임으로 홈런 역시 공식기록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