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기 베어벡호' 정예멤버로 31일 소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핌 베어벡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다음달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아시안컵 예선리그 B조 3차전 이란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31일 낮 12시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 소집된다.

'1기 베어벡호'가 예선 B조 팀 가운데 최약체 대만을 상대로 국내파 및 일본파 선수 위주로 구성됐다면 다시 출범하는 '2기 베어벡'호에는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이영표(토튼햄 핫스퍼), 설기현(레딩 FC), 차두리(마인츠05) 등 유럽파 정예멤버가 모두 포함될 예정이어서 대만전 멤버 20명 중 7명 정도가 탈락할 전망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