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짐 캐리·카메론 디아즈, 12년 만에 영화 속 재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짐 캐리와 카메론 디아즈가 지난94년 코미디영화 '마스크'에 함께 출연한 이후 12년 만에 또 한 편의 영화에 함께 출연한다.

6일(현지시간) 할리우드리포터의 보도에 따르면 캐리와 디아즈는 포커스피처스가 제작하는 코미디영화 '사소한 작은 게임'(A Little Game Without Consequence)에함께 출연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가브리엘 무치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코미디영화로 5년 동안 금슬 좋게 살아온 부부가 장난삼아 친구들에게 둘이 곧 헤어질 것이라고 쇼를 하는 이야기. 캐리와 디아즈가 연기하는 주인공 부부는 그러나 막상 친구들에게 이혼할 것이라고 이야기하자 모두 처음부터 두 사람이 어울리지 않았다고 생각해왔다는 사실을 알게돼 충격을 받게 된다. 영화는 다음달 뉴욕에서 촬영에 들어간다. 짐 캐리와 카메론 디아즈, 두 사람 모두 '마스크'의 성공으로 스타덤에 올라 이번 영화의 흥행 여부가 주목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