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레알 카펠로 감독 "호나우두야, 살좀 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살이 쪄 몸놀림이 둔해졌다는 비난을 받아온 브라질 출신 축구스타 호나우두(30)에게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23일(한국시간) '골닷컴'에 따르면 카펠로 감독은 지난 22일 자신의 서른번째 생일을 맞은 호나우두에게 선물은 커녕 '살을 더 빼야 한다'고 충고했다.

카펠로 감독은 "호나우두가 무릎 수술 이후 회복 훈련을 한 지 일주일이 지났다. 무릎에는 아무 이상이 없는 상태다. 다만 이 기간 몸무게를 더 줄일 필요가 있다. 그래야 2주일 정도 후에 동료와 함께 훈련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독일월드컵 때 3골을 추가, 월드컵 통산 15골의 금자탑을 세우며 '비난 논란'을 잠재웠던 호나우두는 대회 직후 무릎 수술을 받았다.

2개월 만에 스페인 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는 호나우두는 몸무게를 더 줄여 세계 최고 스트라이커로서의 명예 회복을 벼르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