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선대 김덕현, 육상 세단뛰기 한국신기록…16m88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국제육상대회에 참가하는 육상 남자 세단뛰기 국가대표 김덕현(21·조선대) 이 한국기록을 세워 도하 아시안게임 메달권 진입의 기대감을 부풀렸다.

김덕현은 24일 일본 요코하마 닛산스타디움에서 열린 2006 요코하마 슈퍼미트 육상대회 세단뛰기 1차 시기에서 16m88을 뛰어 지난 해 11월 마카오 동아시아경기대회에서 자신이 세운 종전 한국기록(16m79)을 9cm 늘렸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