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의장 장경훈)는 25일 오전 제154회 제1차 정례회 4차 본회의를 열어 '경북대 한의학전문대학원 설립유치 지지결의안' 등 모두 17건의 안건을 의결한 뒤 폐회했다.
시의회는 이날 기존 대구시 예산액 3조 3천878억 원보다 3천205억 3천만 원이 늘어난 3조 7천83억 3천만 원(일반회계 2조 4천741억 원, 특별회계 1조 2천342억 3천만 원)의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도 의결했다.
또 "국립 한의학전문대학원의 경북대 유치 노력에 적극 지지한다."는 내용의 '경북대 한의학전문대학원 설립유치 지지결의문 및 결의안'을 채택 의결했다.
김병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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