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김영문 울릉 부군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문(57) 울릉 부군수는 "지역경제 자립기반 확충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 경주가 고향인 김 부군수는 경주고, 영남대를 졸업하고 1968년 첫 공직을 시작, 금릉군 민방위과장, 영천시 수도과장, 경북도 문화제과장, 문화예술산업과장, 새마을봉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