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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핵무기 최대 12개 제조가능 핵물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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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이미 핵폭탄 관련 기술에 관한 실험을 여러 차례 실시했으며, 최대 12개 이상의 핵무기를 제조하는데 필요한 핵분열물질을 확보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2일 보도했다.

로이터는 이날 핵 비확산 연구센터(CNS)와 기밀정보 자료, 전문가 평가 등을 두루 인용, "북한은 최소한 6∼8개 이상의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핵분열 물질을 확보했으며, 많게는 12개 이상을 제조했다고 보는 견해도 있다."고 전했다.

워싱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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