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 무릎 관절경 수술 성공적으로 마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이 13일 왼쪽 무릎 연골 파편 제거 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냈다.

요미우리 구단 홈페이지는 이날 이승엽이 게이오대 부속병원에서 왼쪽 무릎 관절 쪽 일부 파편을 제거하는 관절경 수술을 순조롭게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14일 이승엽이 퇴원할 예정이며 약 1개월 간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간단한 수술이었기에 재활 기간도 생각보다 훨씬 짧아졌다.

최근 요미우리 잔류 의사를 내비친 이승엽은 11월 초순께 귀국,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대구에서 웨이트 트레이닝 등으로 바쁜 겨울을 보낼 계획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