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16일 복지관에 폭죽을 던져 불을 낸 혐의로 이모(11)군 등 초교생 3명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군 등은 지난 15일 오후 3시 30분쯤 달서구 상인동 한 복지관 공터에서 '나비폭죽'을 터뜨리다 복지관 출입문에 폭죽을 던져 1층 어린이집 서랍장과 벽면 등을 태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불로 복지관 2층 목욕탕에 있던 김모(63.여), 서모(44.여)씨가 연기에 질식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