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둑 몰리자 홧김에 인분 뿌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주 흥덕경찰서는 16일 가게 앞에 있는 고물을 가져가려다 도둑으로 몰리자 홧김에 가게 앞에 인분을 뿌린 혐의(업무방해)로 문모(56.고물행상)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7월 30일 낮 12시 30분께 청주 흥덕구 사직동 재래시장 S방앗간 앞에 있는 고물을 가져가려다 방앗간 주인 등이 "도둑놈"으로 몰아부치자 집에 있던 아이스박스에 인분을 담아 S방앗간 앞에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