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또 1등 5명…21억6천만원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은행은 제203회차 로또복권의 1등 당첨자가 5명으로 각각 21억6천456만4천740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행운의 6개 당첨번호는 1, 3, 11, 24, 30, 32로 6개 숫자를 모두 맞힌 5명이 총 당청금액 108억2천282만3천700원을 나눠갖게 됐다.

6개 숫자 중 5개와 보너스 숫자 7을 맞힌 2등은 모두 43명으로 이들에게는 각각 4천194만8천930원의 당첨금이 지급된다.

5개 숫자를 맞힌 3등은 1천328명(당청금 각 135만8천287원), 4개를 맞힌 4등은 6 만6천916명(당첨금 각 5만3천913원)으로 집계됐다.

3개 숫자를 맞혀 고정당첨금 5천원을 받는 5등은 총 109만5천728명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