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행정정보통신망 안정성 강화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각 기관 행정정보통신망의 안정성이 강화되고 처리속도가 개선된다.

대구시는 1일 오전 시청 정보통신실에서'시정정보통신망 고도화 완료 보고회'를 갖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지하철본부 등 대형사업소 6개, 8개 구·군의 데이터와 음성망 고도화를 추진, 전송 및 구성방식, 전용회선료 등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새 통신망은 비동기 전송모드(ATM) 방식에서 음성망까지 수용하는 다중서비스 지원 플랫폼(MSPP) 방식으로 전송방식을 개선했고 구성 방식도 기존 1대1 성형(Star)에서 장비장애 또는 케이블 단선때 우회가 가능토록 서부권, 동부권, 사업소, 전산센터 등 4개 링형(Ring) 방식으로 바꿨다. 또 사용량 증가에 대비, 확장이 쉽고 보안강화를 위해 2.5Gbps급 전송장비를 대구시 전용으로 구축했다.

정익재 대구시청 정보통신과장은"행정정보통신망 고도화로 안정성과 확장성, 보안성이 강화됐고 데이터와 음성망 통합으로 대구시 각 기관 회선료를 연 1억 원 정도 절감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