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양서 승용차 하천 추락 5명 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전 1시 50분께 충북 단양군 단양읍 고수동굴 주차장 앞 편도 1차선 도로에서 고수동굴 방면으로 운행하던 승용차가 도로 우측 4m 아래 하천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탑승객 장모(23.여)씨가 숨지고 운전자 백모(24)씨 등 4명이 부상,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모 콘도 직원인 이들은 퇴근 뒤 동료를 집까지 데려다주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백씨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