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림픽대표 한·일戰, 오늘 오후 8시 격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명보 축구대표팀 코치가 임시 사령탑으로 나선 21세 이하 한국 올림픽대표팀이 14일 오후8시 창원종합공설운동장에서 일본 올림픽 대표팀과 경기를 벌인다.

한국은 이번 경기에 일본에 유난히 강한 박주영을 비롯, 김승용(이상 FC서울), 이승현(부산 아이파크)을 스리 톱으로 내세우고 주장으로 발탁된 오장은(대구FC), 한동원(FC서울), 정인환(전북 현대) 등으로 미드필드와 수비진을 꾸려 승리를 노린다.

일본의 소리마치 야스하루 감독은 장신 반다이 히로키(센다이)를 원톱에 놓고 아일랜드계 로버트 카렌(이와타)과 마에다 순스케(히로시마)로 공격 삼각편대를 가동할 전망이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국무회의에서 직장 내 음주 강요와 괴롭힘으로 숨진 여성 소방관 사건에 대해 심각성을 언급하며, 전 부처의 조직 문화를...
최근 현대차 주가는 조정을 받고 있지만,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다. 이번 인수는 현대차...
세월호 참사 생존 학생 중 한 명이 최근 세상을 떠나 유경근 전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이 애도하며 생존 학생들의 고통을 언급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