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리비 체납" 전선 절단 관리소장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천 중부경찰서는 아파트 관리비를 체납했다는 이유로 전선을 절단한 혐의(전기공급방해)로 아파트 관리소장 김모(46)씨를 14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0월 26일 오후 5시께 자신이 관리사무소장으로 근무하는 A아파트 거주자 강모(49.여)씨가 1년여간 관리비 290만원을 체납했다는 이유로 강씨 집으로 연결되는 전선을 절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단전 조치를 충분히 고지받지 못한 상태에서 관리소장이 무단으로 전기를 끊었다"는 강씨의 말을 토대로 단전조치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