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통영 고속도로(47.9㎞)에 있는 진출.입IC 다섯곳 가운데 두곳의 명칭이 내년 1월부터 바뀐다.
18일 통영시와 한국도로공사 고성지사에 따르면 2007년 1월1일부터 통영시 광도면 진주-통영고속도로 통영IC를 북통영IC로, 용남면 동통영IC는 통영IC로 이름을 변경키로 했다.
명칭 변경은 인터넷 설문이나 간담회, 운전자들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현재 통영으로 들어오는 차량이 가장 많은 동통영IC에 '통영' 명칭을 써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 제시됐기 때문이다.
통영시는 시청 홈페이지는 물론, 전단지 배부와 플래카드 배포 등을 통해 명칭변경을 홍보해 나가고 한국도로공사도 표지판 정비를 이달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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