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여성자원활동센터, 외국인 이주 여성과 결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 여성자원활동센터(센터장 박흥혜) 회원들은 19일 국제결혼으로 경산에 살고 있는 외국인 여성 30여 명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여성자원활동센터는 외국인 여성들의 지역사회 조기정착을 위해 3개월 과정으로 한글교육, 미취학 자녀 학습도우미, 고충상담 등을 실시했다. 이날 1대 1 결연을 맺은 자원봉사자와 이주여성들은 장기자랑 등으로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경산·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