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의근 대신대 총장, 캄보디아 최고훈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의근 대신대 총장이 28일 훈센 캄보디아 총리로부터 캄보디아 최고훈장을 받았다.'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6'의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았던 이 총장은 이날 오후 캄보디아 정부청사에서 '로열 모니사라포 인 마하 세나(Royal Monisa rapho in Maha Sena)'를 받았다.

훈센 총리는 이 자리에서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6의 성공적 개최와 한국-캄보디아 간 우호·협력 관계 증진에 기여한 이 총장의 역할을 높이 평가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마하 세나 훈장은 캄보디아 국가발전에 기여한 외국인에게 수여되는 최고 훈장으로, 한국인으로서는 이 총장이 처음이다.

이 총장은 이에 앞서 가진 훈센 총리와의 면담에서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6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훈센 총리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향후 캄보디아 대학생 2명에게 한국기업인의 후원을 받아 대신대 유학의 기회를 주선하겠다고 제안했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