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청량산 국가지정 명승 예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봉화군 명호면 소재 '봉화 청량산'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예고됐다.

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은 9일 "봉화 청량산이 역사적 유래가 깊은 한국 고유의 명산으로 공민왕을 기리는 당제가 아직까지 내려오는 등 민속적 가치가 크고, 자연경관이 매우 뛰어난 명승지로 평가됐다."며 지정 배경을 밝혔다.

봉화 청량산은 30일 간의 지정 예고 기간을 걸쳐 문화재위원회의 심의 등 지정절차를 거쳐 명승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