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중소기업을 위한 설 자금 412억 원을 조성, 오는 22일부터 2월 설전까지 지원키로 했다. 중소 제조, 벤처기업, 건설업체들에게 지원하는 이 자금은 연간 매출액이 3억 원 미만 일 경우 1억 5천만 원, 5억 미만은 2억 5천만 원, 10억 미만은 3억 원, 10억 원 이상은 3억 원까지 융자 대출 가능하다. 금리는 연 3%. 지난해 경우 역내 197개 업체가 461억 원을 지원받았다. 문의 포항시청 지역경제과 054)270-2425.
포항·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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