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현재섭(44) 경산경찰서장은 "안전한 시민생활을 위해 민생침해 범죄를 척결하고 봉사행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경산이 고향인 현 서장은 경찰대 1기로 일본 사이타마대를 졸업했으며, 대구 달서서 방범과장, 서울경찰청 외사관리 기획계장과 생활안전과 지도관, 부산지방청 정보통신담당관, 울진경찰서장 등을 거쳤다. 부인인 김해경 씨도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계장(경정)으로 재직하고 있다.
경산·강병서기자 kb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장동혁 "내 이름 팔거나 돈 꺼내면 과감하게 공천 탈락"